Chapter 17. 부가설명 | 세무 블로그

심화편에 나올 내용들을 맛보기로 보여드리는 챕터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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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마케팅을 할 땐, 그냥 열심히 글만 작성한다고 효과가 나오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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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히려 번아웃에 빠지기 쉽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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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상황을 인지하고, 앞으로 블로그 운영 전략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잡아야 할지를 정하는게 먼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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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험 준비를 할 때에도, 무작정 책을 1/n으로 페이지를 나눠 우직하게 공부하는 것보단

​

시험 문제 패턴과 주요 내용들을 정리하여 공부하는게 더 효율적인 것처럼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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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무 분야의 특징에 맞춰

​

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한 요령을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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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지 대중적인 세금 주제만을 잡는게 아니라,

​

소수만 찾는 세금 문제라도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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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걸 어떻게 수임으로 연결시킬지에 대한 글을 보여드리고 있어요.

​

세무 블로그를 빠르게 키울 수 있는 방법 또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.


세무 블로그 운영 목표

오늘 읽은 책에서 소개해드리고 싶은 문구가 있어서 가져왔습니다.

무엇이든 잘하고 싶다면

목표를 분명히 하고

구체적으로 잡아야 한다.

목표를 잘게 쪼개기 시작하면

​

언젠가는 달성할 수 있는 목표가 나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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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무블로그를 운영하여 세무사님을 고객에게 알리고

​

수임까지 이어지도록 만드는게 막막하게 느껴지신다면

​

마케팅과 수임까지의 과정을 다시 잘게 쪼개 봐야 합니다.

​

그러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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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저히 달성할 수 없어 보이던 목표도

​

‘이것 정도는 할 수 있겠는데?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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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 정도의 행동지침이 나오지요.

​

그 행동지침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

​

어느순간 세무사님 혼자서 마케팅을 하고 수임까지 연결시키는 능력을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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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무 블로그 마케팅은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.

​

세무사님이 블로그 마케팅을 어려워 하는 이유는

​

제대로 하는 방법을 누군가가 가르쳐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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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케팅 기술만 제대로 알아도

​

세무사님이 창출할 수 있는 부가가치는 매우 높습니다.

​

그 부가가치를 창출하도록

​

세무삼략이 도움 드릴 수 있습니다.


오늘도 많은 마케팅 대행사들이

​

세무사님의 돈을 빼앗기 위해

​

필요도 없는 서비스를 제안하고 있습니다.

​

광고가 필요하다느니,

​

어떤 서비스를 이용해볼 의향 있냐느니

​

다른 세무사들도 다 하는데, 왜 안하느냐 등등

​

세무사님의 조급함을 더 끌어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요.

​

광고/마케팅 대행사는 세무사님이 마케팅에 대해서 잘 알아야만, 제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​

그 전까지는 함부로 광고/마케팅 대행사에 일을 맡겨서도 안되고

​

그들에게 의존해서도 안됩니다.

​

기존의 영업방식 말고도,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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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쩌면 개업을 앞둔 세무사님께 필요한 것은

​

전문성 보다는

​

스스로도 사업을 잘 운영할 수 있는 마케팅 자립력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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